모두모아는 검색·쇼핑·금융·공공기관·웹툰·OTT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자주 드나드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만 18개 분야로 그러모은 주소모아·링크모아예요. 이름을 검색창에 넣으면 상단부터 광고와 사칭이 자리를 차지하지만, 그 번거로움과 위험은 모두모아가 대신 떠맡습니다. 분야마다 진짜 공식 주소만 확인해 한 바구니에 담아 두니, 굳이 검색해 고를 것 없이 곧장 눌러 들어가면 돼요.
운영 방식 — 공식 주소만 담는다
여느 디렉터리가 ‘얼마나 많이 모았나’를 자랑한다면, 모두모아가 내세우는 건 ‘아무거나 들이지 않았다’예요. 공식 도메인이 맞는지, 보안 연결이 걸리는지, 지금도 멀쩡히 열리는지, 팝업·이동·불법 요소 없이 깨끗한지 — 모두모아 일곱 가지를 전부 갖춘 주소만 분야에 담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자리를 바꾸는 일은 없어요.
어떻게 돌보나
바구니에 담은 주소는 하루 한 차례 자동으로 접속해 살아 있는지 확인하고, 바뀐 곳은 변경 날짜를 기록으로 남겨요. 달라진 게 없는 날은 점검일을 일부러 올리지 않습니다. 숫자를 부풀려 그럴듯하게 꾸미지 않겠다는 뜻이에요. 새로 생긴 서비스나 자리를 옮긴 주소는 확인되는 대로 더해 갑니다.
빠르게 느는 분야도 챙긴다
AI·툴, 뉴스·미디어, 음악, 채용·구직처럼 새로 뜨거나 사칭이 급격히 불어나는 분야도 모두모아는 공식 주소로 따로 가려 둬요. 이름난 서비스를 흉내 낸 가짜가 검색 광고에 끼어들기 쉬운 쪽일수록, 공식 도메인을 미리 챙겨 두는 것이 가장 든든한 방패가 되거든요.
운영자
모두모아는 유진최가 직접 분야별 공식 주소를 점검하고 손봐 가며 운영합니다. 공식 도메인 확인과 사칭·피싱 사이트 판별을 주로 다루며, 잘못된 주소나 사칭이 보이면 아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반영해요.
연락
담으면 좋을 주소 제안, 잘못된 정보 신고, 일반 문의는 contact@modoomoa.com으로 보내 주세요. 누가 어떻게 운영하고 무엇을 확인하는지는 확인 기준 페이지에 적어 뒀습니다. (실제 서비스 땐 받을 수 있는 주소로 교체해 두세요.)